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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日下午在京畿道高陽市日山KINTEX舉行Mnet '2013 20's Choice'頒獎典禮. 金瑟琦(音譯)與神話的李玟雨和junjin在活動現場一起擔任主持.
金瑟琦向李玟雨及JUNJIN問道"又不是20代的人為什麼會來呢?" 針對金瑟琦的提問, JUNJIN回答"20's Choice的主題不就是Lengend of 20's嗎? 我們是為了與20代互相交流而以30代身份的代表出席的"
 
李玟雨則對金瑟琦說"妳該不會是為了數落我們而來的吧?" 金瑟琦則大叫回答"我~ 真的沒辦法數落你們. 哥們知道我的心就像西伯利亞的荒野一樣".
 
20's Choice己經連續七年舉辦, 是亞洲唯一的20世代的夏季音樂盛典. 主要是以20代的感受來審視文化趨勢與音樂交軌的夏日慶典.
 
今年的大會主題是過去和現在, 世代與世界的相互交流與存在. 以Lengend of 20's為軸, 透過20世代的視野來追求世代間的交流與溝通.
 
來源: Xports
翻譯: Clairee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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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슬기가 그룹 신화를 향해 거침없는 입담을 보였다.

18일 오후 Mnet '2013 20's choice'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슬기와 신화의 이민우와 전진이 진행을 맡았다.

김슬기는 이민우와 전진에게 "20대도 아닌데 왜 나왔냐"고 물었다. 김슬기의 말에 전진은 "올해 '20' choice'는 '레저드 오브 20'로 꾸며지는 것 아니냐"며 "20대와 소통을 나누자는 의미로 30대 대표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김슬기에게 "설마 욕하러 나온 건 아니죠?"라고 묻자 김슬기는 "저 정말 욕 못해요. 오빠들이 시베리아 벌판 같은 내 마음을 아느냐"고 소리쳤다.

한편 매년 여름 찾아오는 아시아 유일의 20대 여름 페스티벌 20's Choice는 20대 문화 트렌드와 음악이 접목된 여름 축제로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콘셉트는 과거와 현재,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존이며 '레전드 오브 20's(Legend of 20's)'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20대가 열광하는 레전드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한다는 취지를 내세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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